| ▲(사진=해양환경조사연구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해양환경조사연구원이 아세안 10개국 방사능 전문가와 방사능 기술과 지식을 공유했다.
해양환경공단 소속기관 해양환경조사연구원이 지난 16일 아세안 방사능 분석 전문가를 대상으로 방사능 분석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태 원자력협력협정사무국(RCA) 주관의 ‘환경 방사능 모니터링 교육 과정’의 일환으로 아세안 10개국의 방사능 방호 전문가 15명이 해양환경조사연구원을 방문해 최신 방사능 분석 시설을 경험했다.
이날 공단은 해양방사능모니터링 운영 현황, 방사능 분석 실험실과 함께 공단이 보유하고 있는 최신 방사능 분석 인프라(장비, 시설, 기술)를 소개했다.
고병설 원장은“공단의 방사능 분석 기술과 지식을 공유하여 국가 위상 제고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국내·외 방사능분석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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