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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펫대로하우스 관전포인트 (사진=LG유플러스STUDIO X+U) |
'펫대로하우스'가 지난 17일 U+모바일tv에서 첫 공개돼 반려인의 이목을 끈 가운데, 제작진이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LG유플러스의 STUDIO X+U가 제작하는 '펫대로하우스'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펨족’ 스타들의 집을 방문해, 반려동물에게 꼭 필요한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변신시켜 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펫대로하우스>는 오는 19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밤 10시 40분 채널A에서도 방영할 예정으로, 더 많은 애청자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 알고 보면 더 재밌는 <펫대로하우스> 관전 포인트를 짚어본다.
#1. 스타 의뢰인과 반려동물의 사연 공개
<펫대로하우스>는 매회 스타 의뢰인이 출연, 각자 가지고 있는 반려동물과의 사연을 공개한다. 운명 같은 첫 만남과 진정한 가족이 되기까지의 노력, 눈물 쏙 빼는 감동적인 스토리부터 빵 터지는 에피소드까지 다양한 사연을 엿볼 수 있다. 부모 마음처럼 한 없이 미안하고 안쓰러운 의뢰인이 펫테리어 변신을 통해 웃음을 찾는 과정은 보는 이들에게 ‘힐링’ 그 자체가 된다.
#2. 전문가 솔루션을 반영한 반려동물 맞춤형 인테리어를 구경하는 재미
개나 고양이만 출연하는 것이 아니다. 뱀, 라쿤 등 다양한 반려동물도 <펫대로하우스>에 등장한다. 동물 종(種)에 따라 달라지는 인테리어 구경도 큰 재미요소가 된다. 특히 반려동물이 가진 각자의 사연을 들은 전문가들이 고심 끝에 완성한 맞춤형 인테리어로 의뢰인에게 찐 감동을 안겨줄 예정이다. 전문가가 직접 알려주는 반려동물 인테리어 꿀팁도 놓칠 수 없다.
#3. 실제 반려인인 박명수, 설인아, 전문가 군단(설채현,나응식,박지현)의 케미
<펫대로하우스>는 반려인이라는 공감대 아래 첫만남부터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인 박명수와 설인아 두 메인 MC를 필두로, 반려 동물계의 양대 산맥 설채현 · 나응식 수의사와 박지현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전문가 군단으로 합류했다. ‘반려계의 어벤저스’라고 불리는 이 조합은 웃음과 감동, 알짜 정보까지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예정이다.
<펫대로하우스>를 연출한 황지훈 PD는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시청자도 반려동물을 향한 반려인의 애정과 감동 사연은 시청 자체만으로 힐링이 될 것”이라며 “펫테리어가 공개되면서 나오는 출연진들의 ‘찐 리액션’은 프로그램의 가장 큰 시청 포인트”라고 전했다.
한편 제작진이 특별한 관전 포인트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 펫테리어 예능프로그램 <펫대로하우스>는 매주 월, 화요일 0시 U+모바일tv와 매주 수요일 밤 10시 40분 채널A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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