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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 로제떡볶이(사진:오뚜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오뚜기가 젊은 세대 속에서 인기로 떠오르고 있는 로제 떡볶이를 간편식으로 출시했다.
오뚜기가 로제 소스와 밀떡이 컬래버된 ‘맛있는 로제 떡볶이’를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최근 SNS에서 부드럽고 고소한 로제 소스를 활용한 메뉴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오뚜기가 조리 편의성을 상향시킨 ‘맛있는 로제 떡볶이’를 선보이며 ‘로제 열풍’에 합류했다.
신제품은 고추장 베이스의 로제 소스에 크림분말을 더해 시중에 판매되는 로제 떡볶이의 꾸덕한 소스를 재현해냈으며 토마토, 파슬리 등을 활용했다. 또한 소스가 골고루 스며들도록 밀떡과 중국식 넓은 당면이 포함됐다.
조리법은 매우 간단하다. 프라이팬에 물 750ml와 넓은당면, 소스를 넣고 9~10분간 끓인 후 떡과 크림분말을 추가해 5~ 6분간 저어주며 끓이면 된다.
물 대신 우유를 넣어 조리할 수 있으며 기호에 따라 햄, 양파, 버섯, 치즈 등 다양한 토핑을 첨가해도 좋다. 해당 제품은 2인분 구성으로, 1인분씩 개별 포장되어 있어 혼자 조리하기도 편리하다.
한편, 오뚜기 관계자는"젊은 세대 중심으로 ‘로제 소스’에 대한 인기도가 급상승하는 가운데 전문점 수준의 로제떡볶이를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간편식으로 출시하게 됐다“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트랜드에 맞춰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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