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닉스-헬스맥스, 국내외 헬스케어사업 협력 및 사업개발 위한 MOU 체결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6 16: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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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라닉스 최승욱 대표이사, 우:헬스맥스 이상호 대표이사 (사진=라닉스)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라닉스가 헬스맥스와 손잡고 각자 보유한 솔루션을 기반으로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 및 공동 사업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라닉스가 헬스맥스와 함께 공공사업 및 B2B헬스케어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6일 (라닉스 본사 대회의실)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을 통해 파트너십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라닉스 최승욱 대표 및 헬스맥스 이상호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요 기반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협력 및 공동 사업 추진 등에 뜻을 모았다.

양사는 각자 보유한 솔루션을 기반으로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 및 공동 사업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헬스맥스는 바이오그램 건강관리 서비스를 위한 디바이스 연계와 건강데이터 활용에 집중하고 라닉스는 스마트워치, 스마트체중계, Radar 센서 등 다양한 헬스케어 디바이스의 헬스맥스 바이오그램 플랫폼 연동을 통해 서비스 사업을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사업 및 B2B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포부다.

최승욱 라닉스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헬스맥스사의 바이오그램 플랫폼에 탑재 연동되는 라닉스의 다양한 헬스케어 디바이스를 출시하고, 헬스케어 및 개인화 건강관리 시스템 통합 구축 사업에 협력할 계획”이라며 “단순한 웨어러블 디바이스에서 AI를 기반으로 한 비접촉 센서 등을 통해 헬스케어 사업 모델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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