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 붙이는 핫팩 선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4 16: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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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엘)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라엘이 한 장으로도 하루 종일 따뜻함이 지속되는 ‘붙이는 핫팩’을 선보였다.


라엘은 아랫배를 따뜻하게 유지해 월경통 완화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신제품을 선보였다.

‘붙이는 핫팩’은 원하는 부위의 속옷이나 이너웨어 위에 부착하는 형태로, 학교나 회사 등 외부에서도 온찜질이 필요한 부위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월경통이 느껴지는 아랫배와 허리에 잘 밀착될 수 있도록 온열 패드를 두 부분으로 나눈 2면 날개 구조를 적용했다.

최대 12시간까지 온열감이 지속되고, 국내 최장 가로 길이인 20cm로 제작해 찜질이 필요한 부위를 넉넉하게 감싸준다. 핫팩의 본질인 온도에 집중해 별도의 향을 첨가하지 않았으며, 저온 화상 위험을 줄이고자 최고 온도는 55℃, 평균 온도는 46℃로 설계했다.

라엘 공식 홈페이지 ‘라엘몰’에서는 신제품 출시 기념 기획전을 실시한다. 구매 개수에 따라 ‘붙이는 핫팩’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프로모션 기간 내 2팩 이상 구매 시 1팩을 추가 증정하며, 리뷰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라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라엘 브랜드 매니저는 “월경통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기 위해 ‘붙이는 핫팩’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월경기간에도 보다 편안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고민을 거듭하며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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