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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뚜기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오뚜기가 ‘오뚜기 스프’ 출시 55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북촌 ‘힐로재’에서 ‘2025 <오뚜기 잇> 스프 그릇’ 팝업 전시를 개최한다.
‘오뚜기 잇(OTTUGI IT)’은 식품(eat)과 식사 도구(it)를 잇는다는 의미를 담은 식문화 도구 개발 프로젝트로, 음식과 도구, 사람을 연결해 식문화의 다양성과 풍요로움을 전하고 있다. 2023년 ‘라면 그릇’, 2024년 ‘카레 그릇’에 이어 올해는 ‘스프 그릇’을 주제로 세 번째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일상 속 사이와 자리를 채우는 스프’를 주제로, 따뜻한 식탁의 순간을 담아낼 수 있는 ‘오뚜기 스프 그릇’을 선보인다. 서울대학교 공예과 도예전공 작가들이 오뚜기 스프 제품(분말·컵·프레스코·냉장)을 직접 경험하고, 스프가 지닌 따뜻함과 여유로운 일상을 도자 작품으로 재해석했다.
협업 작품으로는 도예가 유희송과 작가 무과수가 함께한 ‘스프 볼&플레이트’, 서울대 도예가와 롱블랙팀이 협업한 ‘스프 머그’, 한정용 교수가 가족과 함께 만든 ‘스프 볼&나눔 그릇’, 셰프 임기학과 도예가 이준호가 함께한 ‘양파 스프 볼’ 등이 전시된다. 일부 제품은 현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전시는 종로구 북촌로11라길 12에 위치한 ‘힐로재’에서 진행되며, ‘행복작당 2025’ 행사 참여 부스로 운영된다. 입장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한 ‘행복작당 2025’ 입장권 소지자에 한해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식품과 식사 도구를 꾸준히 탐구해 온 오뚜기의 진심을 도예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전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식탁 위 작은 여유와 따뜻함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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