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발 앞선 기술 개발과 시장 선도의 역사를 지속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 ▲한국석유공업로고 (사진=한국석유공업)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국석유공업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3년 1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한국석유공업이 2023년 1분기 매출액 1,617억 원, 영업이익 36.3억 원, 당기순이익 7.5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0.8%, 23.0% 감소한 수치다. 이는 불안정한 금융시장 여파로 국내 건설 경기가 악화됨에 따라 석유화학 중간재 수요에 영향이 있었고 아세안 지역 내 석유 화학 생산시설 증설 등으로 공급과잉 현상이 빚어졌기 때문으로 파악된다.
어려운 시장 상황속에서도 한국석유공업은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와 아스팔트, 케미칼, 합성수지의 기존 사업 부문의 실적 유지 등으로 외형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1분기에는 전방산업이 부진하며 전반적인 매출과 이익이 전년 대비 일시적으로 감소했다”라며 “전방산업의 부진 이외에도 휴대폰 및 반도체 산업의 경기 부진, 환율상승의 여파로 인한 환산손실 발생 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으나 하반기부터는 정상화돼 이전 수준을 회복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올해로 설립 59년차를 맞은 한국석유공업은 그동안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기존 사업 부문의 국내외 매출처 다양화를 진행하고 신규 제품을 개발하며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실리콘, 난연제 등 신규 시장을 개척하고 고부가가치 제품과 유통상품을 다각화하며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주력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함과 동시에 친환경 리사이클 신사업과 신규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추가 매출 성장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한국석유공업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 상반기에도 어려운 경영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예견되나 당사는 주력 사업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규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 지속 성장하고 있다”라며, “오랜 업력에 기반한 기술과 노하우를 토대로 경쟁력 있는 제품을 개발, 생산해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며 발전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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