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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정부가 ‘이태원 압사 참사’와 같은 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디지털 자료와 기술을 기반으로 인파 이동 경로 및 위험 요소를 예측하고 사전에 경고하는 시스템 개발을 검토키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1일 이종호 장관 주재로 긴급 안전점검회의를 열고 과학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재난 예방 대책 등을 강구하기로 했다.
부처 관계자는 “이번 사고처럼 인파가 밀집한 상횡에서 디지털 데이터 등을 통해 위험을 예측하고 안전사고를 경고하는 시스템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과기정통부는 케이블방송, IPTV 등 유료방송 사업자가 재난안내 자막 등 재난방송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는지도 긴급 점검한다.
현재 카카오 서비스 장애 당시 구성된 방송·통신재난안전대책본부를 활용해 이태원 사고 이후 통신·방송 상황 등을 감시 관찰 중이다. 사고 당시 통신과 인터넷 트래픽 이상 여부를 점검한 결과 KT에서 트래픽 증가가 일부 관찰됐으나 기지국 분산 조치로 곧 정상화됐다고 밝혔다.
한편 이 장관은 계획 중이 외부 행사의 개최 여부를 재검토하고 개최가 불가피할 경우 안전 관리에 진력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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