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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라X어뉴 컬래버 골프용품 (사진:하이트진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하이트진로의 브랜드 테라와 어뉴가 컬래버해 MZ세대 맞춤 스탠드백, 골프장갑, 버킷햇, 아이스백, 앵클삭스, 원샷잔을 출시한다.
하이트진로가 청정라거 ‘테라’와 골프브랜드 ’어뉴‘가 협업한 골프용품 6종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최근 MZ세대에게 골프가 인기스포츠로 부상하면서 진행하게 됐다. 새로운 골프 트렌드는 MZ세대를 주요 타겟으로 하는 양사의 협업으로 이뤄졌다.
하이트진로는 기존 골프 브랜드와 다른 어뉴의 힙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이 테라와 잘 어울려 함께하게 됐다고 전했다.
테라와 어뉴가 컬래버해 제작한 골프용품은 총 6종이다. 스탠드백을 비롯해 골프장갑, 버킷햇, 아이스백, 앵클삭스, 원샷잔을 출시한다. 테라의 컬러감과 세련된 이미지에 어뉴 골프만의 강렬하고 스트릿한 감성을 각 아이템의 셀링 포인트에 맞춰 각기 다르게 표현했다.
특히, 테라를 상징하는 녹색 삼각형에 A와 W를 조합한 어뉴 로고의 조합이 시선을 이끈다.
’테라X 어뉴‘ 골프용품은 19일부터 판매된다. 하이트진로의 두껍상회와 어뉴 공식 홈페이지, 세컨도어, 무신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각 품목별 한정수량으로 판매된다.
앞서 하이트진로 테라는 맥아 포대를 재활용한 업사이클링백 출시, 폐현수막을 활용한 굿즈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특색있는 협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한편, 오성택 상무는 “본격적인 골프시즌에 맞춰 협업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각 시즌별 테라와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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