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삼성물산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에버랜드가 '세계 펭귄의 날'을 하루 앞둔 24일 멸종위기종인 펭귄과 바다 보호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에버랜드 펭귄아일랜드에서는 주키퍼들이 양미리가 올라간 케이크 및 비눗방울 등 펭귄들이 좋아하는 인리치먼트 활동을 선물했다
주키퍼들은 현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펭귄과 해양생물 보호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으며, 양치컵 사용하기와 해양 쓰레기 줍기 등 펭귄들을 위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설명하기도 했다.
'세계 펭귄의 날'은 지구온난화와 서식지 파괴로 사라져가는 펭귄을 보호하기 위해 남극 펭귄이 북쪽으로 이동하는 시기에 맞춰 오는 25일로 정해졌다. 전 세계에는 약 20종의 펭귄이 서식하고 있으며, 이 중 절반 이상이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에 의해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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