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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토안전관리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국토안전관리원이 추락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구호 캠페인' 100일간 진행한다.
국토안전관리원이 8일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구호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설현장 사망사고의 절반을 차지하는 추락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국민참여형 이벤트로 안전구호 챌린지와 포스터 공모전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안전구호 챌린지는 관리원이 선정한 ‘추락 의심, 쉴 틈 없이! 추락 예방, 빈 틈 없이!’를 외치는 영상을 공모하는 방식이다. 챌린지는 오는 11월7일까지 진행되며 건설 근로자는 물론 일반 국민들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포스터 공모전은 다음달 9일까지 약 한달간 진행되며 안전구호를 보다 효과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내용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관리원은 임직원과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한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에는 총 880만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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