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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농이 할아버지의 소를 찾아줘 교육프로그램 포스터 (사진=동대문문화재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동대문문화재단이 오는 9월 21일~ 11월 9일까지 초등학생에게 선농단의 역사와 문화를 쉽게 풀어낸 “선농이 할아버지의 소를 찾아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3학년~6학년 대상 단 회차 수업으로, 2시간 강의이다. 초등학생들에게 어려운 선농단과 선농대제의 배경지식을 쉽게 알려주며 선농단역사문화관에 선농이 할아버지의 숨어있는 소를 찾는 미션을 해결하는 구성으로 체험키트로 농경사회를 접해보는 등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교육은 주말 교육 프로그램으로, 융복합 교육 프로그램에 관심있는 초등학생 3학년~6학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공공서비스 예약에서 8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 예정이다.
김경욱 동대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역사와 문화가 융합 되어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양질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하여 지역사와 국가유산의 가치를 공유하고 애정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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