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소청도서 해병대 하사,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

박서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1-07 15: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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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대 (사진=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서해 북단 인천 소청도 해병부대에서 부사관이 총상을 입고 숨진채 발견됐다.

7일 해병대 6여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55분 경 인천시 옹진군 소청도 해병부대에서 총상을 입은 A 하사가 다른 부대원에 의해 발견됐다.

발견 당시 A 하사는 숨진 상태였으며 K-2소총을 인근에는 K-2소총이 놓여 있었다.

군 관계자는 “지역 관할 경찰과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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