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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생아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8월 출생아 수가 역대 최저치를 경신했다.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8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8월 한달간 출생아 수는 2만1758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524명 줄었다.
국내 출생아 수는 2016년 4월부터 77개월 연속 동월 기준 최저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를 의미하는 조출생률 역시 5.0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면 8월 사망자 수는 3만 1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83명 늘어 동월 기준 역대 최대치다.
통계청 관계자는 “고령화 추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로 인한 사망도 일부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8월 인구 자연 증가분은 8243명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를 상회하며 외부 유입 인구 등을 제외한 국내 인구가 8000명 넘게 자연 감소한 것이다. 이달까지 올해에만 인구 7만 9461명 자연 감소했다.
국내 인구는 지난 2019년 11월 이후 34월 연속 자연 감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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