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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본관 전경(사진=한국마사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국마사회가 2024년 체험형 청년인턴 모집에 나섰다.
한국마사회가 ‘2024년 체험형 청년인턴’ 40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은 일반, 말산업 전문, 장애인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일반 분야는 사무·기술업무 보조, 온라인 마권 발매 시행에 맞춘 경마일 현장 캠페인을 수행한다.
말산업 전문 분야는 승마·말 관리 보조와 말산업 관련 시험, 행사 지원 등을 한다.
장애인 분야는 불법 경마 사이버 단속 지원과 건전 경마 온라인 홍보 등에 대한 역할을 맡는다.
한국마사회는 지역아동센터에서 봉사활동 10시간 이상 수행한 사회공헌 인재를 위한 별도의 채용 절차를 신설했다.
또 지역아동센터 봉사활동 실적을 우대해 서류전형 최대 만점의 10%까지 가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한국어·정보통신기술(ICT) 자격증 등 우대 대상을 확대해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채용할 방침이다.
한국마사회는 근무 우수자로 선발된 청년인턴에게 ‘2025년 신입사원 채용’ 면접전형에서 가점을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신청은 다음 달 11일까지 한국마사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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