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절기상 입춘 아침기온 -11도... 동쪽 지역 중심 대기 건조...미세먼지 '보통'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2-03 16: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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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근린공원 일대에 꽃이 피어있다. (사진=김진섭기자)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절기상 입춘(立春)인 4일 아침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지면서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내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면서 “동해안 등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는 건조하겠다”라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0도, 낮 최고기온은 3~9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5도, 인천 영하 4도, 수원 영하 6도, 춘천 영하 9도, 강릉 영하 1도, 청주 영하 5도, 대전 영하 6도, 대구 영하 3도, 전주 영하 4도, 광주 영하 3도, 부산 0도, 제주 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5도, 인천 4도, 수원 5도, 춘천 5도, 강릉 8도, 대전 7도, 청주 6도, 대구 7도, 전주 6도, 광주 7도, 부산 9도, 제주 8도 등으로 예측된다.

 

미세먼지는 경기 남부·충남에서는 '나쁨'수준을,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서울·인천·경기 북부·충북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강원 영동과 전남 동부, 경상권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돼 유지되고 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수준이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2.5m, 서해 0.5∼1.0m, 남해 0.5∼2.0m 높이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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