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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에서 두 번째 구자림 부산항만공사 글로벌사업단장 세번째 잉베 루드 퀴네나겔 부사장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잉베 루드 퀴네나겔 부사장이 부산항 찾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부산항만공사가 지난 3일, 세계 1위 포워딩 기업인 퀴네나겔의 잉베 루드 부사장이 부산항을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방문단은 BPA로부터 부산항의 항만 운영 현황과 부산항 배후단지 등 주요 인프라 현황을 청취했다.
퀴네나겔은 글로벌 물류 포워딩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세계적 기업으로, 해상 및 항공 물류를 비롯한 다양한 공급망 솔루션을 제공하며 글로벌 물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는 앞으로도 글로벌 물류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부산항이 아시아의 대표적인 물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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