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 직원이 다이렉트 신혼 프로모션 요금제를 소개하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LG유플러스가 예비·신혼 부부를 위한 ‘다이렉트 신혼 프로모션 인터넷 요금제’를 선보였다.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LG유플러스의 기본 인터넷 요금제인 ‘프리미엄 안심 보상’보다 월 이용료를 낮춘 요금제다.
프리미엄 안심 보상보다 최대 월 6600원 저렴하고, 인터넷 TV(IPTV) 및 유·무선 결합도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예비·신혼 고객 6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약정 기간이 길어도 월 요금 할인을 통해 통신비 부담을 줄이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를 확인하고 이번 요금제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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