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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On Style, OLIVE '뜨거운 사이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직원 임금과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한식주정 월향 대표이자 '여자 백종원'으로 불리던 이여영이 전 남편을 추가 고소한 것에 대해 심경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여영은 페이스북에 “불면의 밤을 보내고 있다”며 “산전수전 다 겪은 저도 이렇게 놀라고 아픈데 아이들을 어떨까 상상도 안 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 파출소 소파에서 잠 들었다 눈뜨니 엄마가 없는 우리 아이 걱정에 숨을 쉬기가 힘든 시간”이라며 “대한민국에서 상상도 할 수 없는 야간 공동 폭행의 본질을 흐리려 댓글 부대와 변호사팀이 총력전을 하는 듯하다”고 했다.
이여영은 전 남편 A씨가 지인들이 여론전을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제가 남편 돈 40억원을 횡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해당 사건은 제 법인 통장과 카드매출, 임대보증금을 가압류해 저를 곤경에 빠뜨리기 위한 거짓고소”라며 “모든 통장내역을 다 오픈해 3년간 검찰조사를 받은 끝에 무혐의를 입증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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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On Style, OLIVE '뜨거운 사이다' 캡처) |
A씨를 소송사기와 신용훼손 등으로 고소했다는 이여영은 “저를 경제적으로 무능하고 도덕적으로 문제있는 엄마로 만들어 아이를 뺏기 위한 변호사 군단의 기획이 대단하다”며 “만신창이가 돼도 상관없고 아이를 지키는 데만 집중하겠다”고 했다.
앞서 이여영은 A씨로부터 기획 이혼 소송을 당했다며 A씨가 가정에게 무관심했고 A씨의 여론전으로 인해 자신의 사업이 실패하고 친권과 양육권까지 박탁당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이여영은 최근 A씨가 자신을 폭행하고 아이들을 납치했다고 A씨를 고소한 상태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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