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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하동적십자봉사회 주관 청라 화재 이재민과 함께 제빵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서북봉사관이 당하동적십자봉사회 주관 청라 화재 이재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빵’ 제빵활동을 펼쳤다.
지난 8월1일 청라에서 아파트 지하 주차장 화재로 700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하였고 2주가 지난 현재에도 100여명의 주민들이 대피소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당하동적십자봉사회는 평소 다문화 가족과 함께 제빵봉사활동·김치봉사·결연봉사활동·지역사회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제빵활동에는 적십자봉사원, 다문화 가족, 청라 화재 이재민 등 40명이 참여했다.
특히 화재 피해로 집으로 복귀하지 못하고 대피소에서에서 생활하는 가족 단위로 제빵활동에 참여해 오랜만에 즐거운 경험에 푹 빠질 수 있었다. 이날 참여한 이재민 가족 중 한 아이(7세)는 “빵 만드는게 너무 재미있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만들어진 빵은 이재민과 구호요원에게 전달되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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