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경기적십자사가 추석을 맞아 경기도 수원에 거주하는 고령 이산가족을 만났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9일 경기도 수원시에 거주하는 고령 이산가족 자택을 방문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수원지구협의회 봉사원은 황해 출신 김씨(96세)를 직접 만나 안부를 묻고, 아픔을 위로했다.
대한적십자사는 명절마다 본사와 전국 14개 지사에서 고령의 미상봉 이산가족을 위로 방문하고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김씨는 “명절 때마다 고향 생각이 더 나는데, 적십자사에서 직접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그리워할 이산가족의 그리움이 조금이나마 달래지길 바라며 이번 방문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명절 위로 방문을 비롯해 이산가족 화상 상봉장 운영, 이산가족 생애보 제작 등 이산가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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