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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친 스튜디오(사진, 오뚜기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오뚜기가 새 브랜드 경험 공간인 ‘오키친 스튜디오’를 오픈하고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
오뚜기는 서울 논현동에 있는 오키친 스튜디오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쿠킹 클래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및 제품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오뚜기는 오키친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테마의 쿠킹 클래스를 진행,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요리 연구가, 셰프와 함께 하는 클래스와 더불어 공간 제약 없이 수강할 수 있는 온라인 쿠킹 클래스, 친구나 연인과 2인 1조로 참여할 수 있는 셀프 쿠킹 클래스도 제공된다.
지난 23일 김모아 셰프와 함께한 첫 번째 ‘스페셜티 키친 클래스’는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진짜 프랑스 집밥’을 테마로 진행됐으며 참가자 모집이 조기 마감되는 등 시작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날 참가자들은 셰프의 시연을 보고, 오뚜기 제품을 활용해 라타투이, 카망베르 크로켓, 풀레로티 등의 프랑스 가정식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키친 스튜디오는 집처럼 편안하게 설계된 조리 공간과 함께 예쁘게 스타일링한 음식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조리한 음식을 바로 즐길 수 있는 다이닝 공간 등으로 구성됐으며 LG전자의 다양한 조리도구가 준비돼 편리한 조리가 가능하다.
모든 클래스는 무료로 진행되며 각 클래스 일정 및 참가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오키친 스튜디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뚜기는 “오키친 스튜디오는 음식을 함께 만들고 먹고 나누는 즐거움 속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와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든 공간”이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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