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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동부경찰서(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옥천에서 대전까지 약 50km 무면허 운전을 한 중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6일 대전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후 9시 50분경 ‘중학생 A군이 차를 운전해 대전에 있는 친구를 태우러 간다는 글을 SNS에 올렸다’는 A군 지인의 신고를 받았다.
경찰은 A군과 친구가 만나기로 한 동구 자양동 우송대 근처 길목에 경찰차가 보이지 않게 세워둔 후 큰길가에 나가 잠복했다.
이후 A군이 운전하는 차가 지나가자 경찰차를 타고 뒤를 쫒아 가양동 원룸촌 골목길에 차를 세우고 걸어가는 A군을 붙잡았다.
경찰은 A군을 무면허 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친구를 만나러 가려고 호기심에 벌인 일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군이 만 14세 생일이 지나 촉법소년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이번 주 보호자와 함께 출석시켜 조사한 뒤 다음주 중 경찰로 송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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