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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체육관광부로고 (사진=문화체육관광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문화체육관광부 ‘드리머스’가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청년10대 과제’선정 등 연간 활동 계획을 수립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드리머스’, 문체부 2030자문단이 1월 11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첫 정기회의를 주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해 12월 5일 출범한 2030 자문단은 문화예술, 콘텐츠, 관광, 체육 등 문체부 소관 정책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청년 21명을 공개모집, 선발했다
박보균 장관은 2030 자문단 발대식에서 “여러분은 문체부의 ‘드리머스’이다. 대한민국 문화·예술·관광·스포츠 정책의 성취를 이루고, 자극을 주고, 상상력을 주입하는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 문체부 2023년 업무보고에서도 “청년은 K-컬처의 미래다. 문체부의 2030 자문단을 통해, 청년의 열정과 도전, 의지, 아이디어를 문화예술, 관광, 스포츠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자문단의 역할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첫 정기회의에서 자문단은 연간 활동 계획을 직접 수립하고, 청년 정책을 포함, 문체부 정책 전반에 대한 청년세대의 시각과 요구를 전달해 정책의 청년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활동 방향을 논의한다.
특히 인재 양성, 창·제작 지원, 문화 누림 등을 중심으로 문체부 정책 중 청년이 실제 필요로 하고, 청년의 정책 효능감이 높은 과제를 ‘청년 10대 과제’로 직접 선정, 중점 관리하게 된다.
‘청년 10대 과제’는 2월 중에 선정을 완료하고, 자문단 활동으로 실제 정책을 개선한 성과는 연말에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전 국가대표 수영 선수이자 현재 교수로 재직 중인 임다연 자문단원은 “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한 ‘청년 10대 과제’를 통해 청년이 행복한 문화 매력국가를 조성하는 데 이바지하겠다.”라고 의지를 내비쳤고, 웹 콘텐츠 전문대행사 대표인 최조은 자문단원은 “청년세대를 위한 비전과 희망이 필요한데, 그들이 두려움을 벗어던지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고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문체부 최수지 청년보좌역은 “문체부의 정책은 재미있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바다이며, 관점을 조금만 달리 보면 청년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이 무궁무진하다.”라며, “자문단 활동이 청년세대의 삶의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써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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