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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일 오전 대구 서구 중리동의 한 LPG 충전소 폭발 현장에서 국과수와 소방 등 관계자들이 합동 감식에 나서고 있다. 2022.11.17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대구 LPG(액화석유가스) 충전소에서 지난 16일 발생한 폭발‧화재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현장 합동감식을 실시했다.
대구경찰청은 17일 오전 10시부터 4시간가량 대구 서부소방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과 함께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현장 합동감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장 감식은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되는 대형 탱크로리와 충전소 충전 장치 인근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앞서 지난 16일 오후 5시 30분쯤 대구시 서구 중리동 LPG 충전소에서 폭발‧화재가 발생해 8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충전소 관계자와 고객 등이 온몸 또는 신체 일부에 2∼3도 화상을 입거나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현재까지 폭발로 인해 차량 12대가 파손된 것으로 파악했으며, 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기계적 결함 등을 포함해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목격자 진술 등으로 가스 누출 경위를 파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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