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비' 불렸던 청림, 향년 37세에 대장암으로 사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0 16: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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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청림 'Chewed Gum' 뮤직비디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제2의 비'로 불리던 가수 청림이 세상을 떠났다.


20일 매체 데일리안과 가요계에 따르면 청림은 지난 19일 세상을 떠났다. 청림은 그간 대장암으로 투병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청림의 빈소는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차려졌고 발인은 21일 오전 9시 예정이다. 장지는 경기 성남영생원이다. 

 

▲(사진, 청림 'Chewed Gum' 뮤직비디오 캡처)


1986년생으로 37세인 청림은 2004년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통해 배우로 먼저 데뷔했고 2010년까지 SBS '웃어요 엄마'에 특별출연하고 '쇼 업'을 발매하며 가수로 활동했다.

또한 2011년까지 '웃어요 엄마', '이수근의 게릴라 키친' 등에 출연했고 2020년에는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토바이 업체에서 근무하고 있는 근황이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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