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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청림 'Chewed Gum' 뮤직비디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제2의 비'로 불리던 가수 청림이 세상을 떠났다.
20일 매체 데일리안과 가요계에 따르면 청림은 지난 19일 세상을 떠났다. 청림은 그간 대장암으로 투병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청림의 빈소는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차려졌고 발인은 21일 오전 9시 예정이다. 장지는 경기 성남영생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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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청림 'Chewed Gum' 뮤직비디오 캡처) |
1986년생으로 37세인 청림은 2004년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통해 배우로 먼저 데뷔했고 2010년까지 SBS '웃어요 엄마'에 특별출연하고 '쇼 업'을 발매하며 가수로 활동했다.
또한 2011년까지 '웃어요 엄마', '이수근의 게릴라 키친' 등에 출연했고 2020년에는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토바이 업체에서 근무하고 있는 근황이 알려지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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