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식배움터 내 전자책 서비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중소벤처기업부가 전자책 구독을 통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적응력을 높이고, 스스로 경영혁신을 추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3일 소상공인 역량 강화를 위해 전자도서관을 개관해 전자책 5.8만여 권에 대한 무료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중기부는 그동안 창업-성장-재기로 이어지는 사업 주기별 교육부터 마케팅, 경영교육, 법‧세무‧노무 등 공통교육과 제과‧제빵, 음식, 미용 등 업종별 특화교육까지 다양한 온라인교육을 제공해왔다.
이번에 도입하는 전자도서관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적응력을 높이고, 자기계발, 경영개선 등 스스로 혁신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도입됐다.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와 PC 등을 통해 경제경영, 인문, 과학, 예술, 생활 등 전 분야의 도서 5.8만여 권을 대여할 수 있으며, 인기도서, 추천도서, 신작도서 카테고리 별로도 구분되어 있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전자책 대여는 소상공인‧자영업 지원 포털 ‘소상공인마당’에 가입되어있는 예비창업자,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소상공인 지식배움터의 전자도서관을 선택 후, 읽고 싶은 전자책을 선택·대여하면 되며, 회원 1인당 월 10권 이내로 1권당 2주간 대여가 가능하다.
한편 원영준 소상공인정책관은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가 필요한데, 소상공인분들이 이러한 것들을 습득할 시간이 부족할 수 있다”면서, “시공간 제약이 없는 전자책을 통해 경영개선이나 새로운 사업 기회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