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안산 '롯데캐슬 시그니처 중앙' 새해 첫 분양 완판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6 16: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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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캐슬 시그니처 중앙 견본주택을 둘러보고 있는 방문객들(사진=롯데건설)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롯데건설이 지난해부터 이어진 분양시장 침체기에도 분양 흥행 흐름을 이어나가고 있다.

롯데건설이 지난해 12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일원에 공급한 '롯데캐슬 시그니처 중앙'이 올해 첫 분양 완판에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단지는 일반분양에서 총 3333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돼 평균 13.07 대 1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59㎡A 타입은 최고 경쟁률인 20.19 대 1을 기록하며 정당계약 이후 8일 만에 완판에 성공했다.

롯데캐슬 시그니처 중앙은 지하철 4호선과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중앙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신안산선(예정)까지 개통되면 여의도를 30분안에 갈 수 있어 지역 내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췄다. 또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도 잘 발달해 있고 인천발 KTX(예정), GTX-C 노선(예정)도 계획돼 있다.

이외에도 올해 우수한 입지를 갖춘 부산 '해운대 센텀', GTX-D, E노선 계획이 발표돼 서울 접근성이 좋고, 녹지환경이 풍부한 '인천 효성지구', 광명사거리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고, 초·중·고교가 인접해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춘 '광명 9R'이 분양 예정이다.
 

또 초역세권에 뛰어난 학군, 교통, 생활인프라가 모두 갖춰진 '잠실 미성·크로바', 한강변에 맞닿아 입지와 교육 등 압도적으로 완벽한 주거환경을 갖춘 '청담 삼익', 지하철 4,6호선 더블역세권 입지에 풍부한 교육 인프라를 자랑하는 '삼선 5구역', 등 대도시 중심의 분양성이 우수한 사업장 약 2만3000 세대를 분양해 흥행 흐름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롯데건설 관계자는 "분양시장 침체기에도 실수요자들은 상징성과 희소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입지를 갖춘 신규 단지를 꼼꼼하게 확인하며 꾸준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며 "롯데건설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우수한 상품성으로 좋은 결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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