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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원군 잠곡사거리 회전교차로에서 흙을 실은 제설차량이 도로 옆으로 넘어졌다.(사진,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오늘(15일) 강원 내륙·산지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펑펑 내리는 눈으로 강원 곳곳에서 차량 추돌사고가 잇따랐다.
15일 강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9분경 철원군 잠곡사거리 회전교차로에서 흙을 실은 제설차량이 도로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50대 운전자가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또 제설 차량에서 염수 등이 배수구로 유입돼 원주지방환경청과 철원군청 청정환경과에서 흡착포를 깔아두는 등의 조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오전 10시 31분경에는 횡성군 횡성읍 반곡리 중앙고속도로 춘천방향 횡성IC 인근에서 차량 2대, 3대간 추돌사고가 발생해 2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또 이날 많은 눈으로 인해 원주공항을 오가는 항공편 4편이 모두 결항됐으며, 고성~인제 간 미시령 옛길도 결빙으로 인해 통제됐다.
강원도는 이날 오전 9시께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운영해 제설장비 400여대와 인력 860여명을 배치하는 등 강설에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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