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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스토킹한 혐의로 고소된 '시민언론 더탐사' 소속 기자와 PD 등 관계자들이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두하기 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 법무부 장관 측은 지난 9월 28일 퇴근길에 '더탐사' 취재진에게 자동차로 미행당하는 등 스토킹 피해를 당하였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냈었다. 2022.11.4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스토킹한 혐의로 고소된 ‘시민언론 더탐사’ 소속 기자가 4일 오후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더탐사’ 측은 이날 오후 2시 30분경 소속 기자의 출석에 맞춰 서울 수서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담동 술자리 의혹 진상을 확인하기 위한 취재활동”이었다며 “한 장관의 차량을 쫓은 건 2회 정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취재활동이 스토킹 범죄로 처벌 받는다면 언론의 자유는 사망선고를 받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더탐사는 지난 7월 19일부터 20일 윤석열 대통령과 한 장관이 법무법인 김앤장 소속 변호사 30여명과 함께 청담동 고급 주점에서 술자리를 가졌다고 주장하는 내용을 지난달 24일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
한 장관 측은 9월 28일 퇴근길에 자동차로 미행당하는 등 스토킹 피해를 입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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