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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6월 평양 방역작업에 나서는 요원들 모습(사진: 조선중앙통신자료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북한 당국이 호흡기 질환자가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5일간 평양을 봉쇄한다.
북한 전문매체 NK뉴스는 북한 당국이 호흡기 질환 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이날부터 5일간 평양 봉쇄령을 내렸다고 2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NK뉴스가 입수한 포고문에는 현재 평양에서 일반적인 감기를 포함한 질환이 확산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다만, 코로나19에 대해서는 언급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포고문에는 이번 봉쇄령으로 인해 평양 주민들은 5일 간 집에 머물러야 하며 하루에 여러 번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NK뉴스는 다른 도시들도 폐쇄되고 있는 지는 불분명하며, 북한 국영 매체는 아직 이번 조치를 발표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앞서 NK뉴스는 평양 주민들이 봉쇄에 대해 사전 경고를 받은 후 물품을 사재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북한은 지난해 5월 코로나19 발병을 인정한 후 전국 봉쇄령을 내렸다. 이후 지난해 8월 코로나19를 완전히 박멸했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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