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 켄싱턴리조트에서 열린 한강수계 주민지원사업 지자체 담당자 간담회에서 진창균 한강유역환경청 유역계획과장(오른쪽)이 참석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한강수계관리위원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강수계관리위원회가 가평 켄싱턴리조트 무궁화홀에서 관리청 및 읍면동 주민지원사업 담당 팀장, 담당자 등과 자연기반해법을 활용한 탄소중립 기여 및 주민지원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한강수계관리위원회가 지난 11월 16일 가평 켄싱턴리조트에서 주민지원사업 지자체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그간의 물관리 상황과 규제 여건 변화를 반영한 주민지원사업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지자체 담당자는 그간 규제 여건 변화 등을 고려하여 지역별 규제 내용 세분화, 행위 제한에 대한 객관적인 가중치를 적용한 합리적 배분 기준 마련 등을 요청했다.
또한, 탄소중립 및 기후변화 대응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지원사업과의 연계 방안 등을 모색하고자 유네스코 물안보 국제연구교육센터에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한편, 조희송 한강수계관리위원회 사무국장은 “현장과의 소통을 위한 지자체 담당자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제도 개선에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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