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서울교통공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리사회적지지교육을 진행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서울교통공사 직원분들을 대상으로 감정노동자 지지와 스트레스 대처 교육을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가 서울교통공사 직원을 대상으로 심리사회적지지교육 PSS 특강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 지하철 역사 안에서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하는 서울교통공사 직원들의 마음 돌봄을 위해 마련됐다.
적십자사 서울지사의 전문 심리사회적지지교육 강사는 서울교통공사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감정노동자 심리사회적지지법과 스트레스 대처법 등의 교육을 3일에 걸쳐 1시간 특강을 진행했다.
이준하 적십자사 서울지사 심리사회적지지교육 강사는 “마음에 생기는 상처는 육체까지 해치는 큰 위협으로 커질 수 있다”라며, “심리 건강 회복을 위한 응급처치가 우리들 마음건강에도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정서적 고통 경감과 역량 강화를 위해 심리사회적지지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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