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7일 오후 서울 중구 N서울타워에서 바라본 남산의 나무들이 단풍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29~30일에는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으나 29일 새벽부터 낮 사이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에는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기온은 5~13도, 낮 기온은 16~21도로 예상된다.
내일과 29일에도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으나, 강원영동과 경상권 동해안이 대체로 흐리겠다.
29일까지 기온은 평년(최저 2~12도, 최고 16~21도)과 비슷하겠으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겠다.
내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토요일에는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를 중심으로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내일 아침최저기온은 4~13도, 낮최고기온은 15~22도, 29일 아침최저기온은 5~13도, 낮최고기온은 16~21도가 되겠다.
동풍의 영향으로 오늘 오후 5시쯤부터 29일 낮 12~오후 3시 사이 강원영동에, 내일 새벽 0~3시부터 토요일 낮 12~오후 3시 사이 경북동해안에, 내일 오전 9~12시부터 낮 12~오후 3시 사이 울산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10~40㎜, 경북북부동해안, 울릉도·독도 5~20㎜, 경북남부동해안, 울산 5㎜ 미만이다.
내일 0시부터 오전 10시 사이 경기남부와 충남권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짙은 안개로 인해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그 밖의 지역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과 서해대교 등 서해안에 있는 교량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면서 가시거리가 급변하는 곳이 있겠다.
동풍에 의한 낮은 구름의 영향으로 오늘 밤부터 강원산지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오늘 밤 동해중부먼바다를 시작으로, 내일 새벽 동해남부북쪽먼바다, 내일 늦은 오후 동해남부남쪽먼바다, 내일 밤 남해동부먼바다, 29일 새벽 제주도남쪽먼바다에는 바람이 30~50㎞ /h(8~14m/s)로 점차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차차 높게 일어,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오늘 동해중부먼바다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오늘 밤부터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백사장에 강하게 밀려들거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