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립 10주년 기념 기획전시'두마리토끼' 포스터 (사진=문화재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국전통문화대학교가 전통문화상품개발실 설립 10주년을 기념하는 기획전시회를 펼친다.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가 전통문화상품개발실 설립 10주년을 기념한 기획전시 '두 마리 토끼'를 개최한다.
오는 11월 22일부터 11월 27일까지 서울 덕수궁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 10년을 대표하는 개발품과 앞으로의 10년의 의지를 담은 신규 작품 등 총 24개 품목의 50여 종을 선보인다.
덕홍전 앞 행각에서는 지난 10년간 전통문화상품개발실이 문화유산의 가치를 담아 선보여온 공예 상품을 만날 수 있으며 함녕전 행랑에서는 한지공예 장인과 협업해 전통 한지의 새로운 용도를 제안한 상품을 관람할 수 있다.
덕홍전 전각 내부에서는 전통 한옥의 철학을 담아 횃대, 소반 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상품들을 만날 수 있어 관람객들이 전통문화상품개발실의 과거와 미래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전시 기간 중에는 한지 지화(종이 꽃) 만들기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사전 신청제(100명)로 진행되며 체험비는 무료이다.
또한 오는 25일 오후 2시30분 서울 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두 마리 토끼, 전통과 혁신'을 주제로 이번 기획전과 연계한 발표회도 개최된다.
한편 대중에게 향유되는 전통문화 현상을 이해하고, 창작과 탐구의 대상으로서 전통의 확장사례를 살펴보며 전통문화의 활용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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