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 농산물 바이어가 서울시와 함께하는 물가안정 프로젝트 상품인 반값 행사 당근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홈플러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홈플러스가 서울시와 협력해 오는 28일까지 나흘간 홈플러스 서울시내 18개 전 점포에서 당근 반값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홈플러스의 ‘2025 AI 물가안정 프로젝트’이면서, 동시에 서울시가 할인 금액의 일부를 지원하는 서울시의 올해 첫번째 ‘농산물 착한가격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홈플러스가 물량 확보 및 단독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서울시가 매입 원가 일부 금액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함께 한다.
홈플러스는 제철을 맞아 산지에서 공급받는 당근을 대표 품목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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