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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아암 치료 중인 아이들에게 2023년 흑묘행 화이팅행 선물 상자 전달한 동양생명 직원모습 (사진=동양생명)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동양생명이 취약 아동들의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2023년 흑묘행· 화이팅행’ 선물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흑묘행 선물상자는 다가올 새해를 맞아 소아암을 치료 중인 아이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기 위해 준비한 것으로, 검은 토끼해를 맞아 아이들의 밝은 내일과 건강을 기원하는 토끼 무드등과 추운 겨울에 아이들의 목을 따뜻하게 감싸줄 양면 니트 머플러로 구성됐다.
특히 동양생명 직원들이 아이들을 위한 새해 선물을 손수 포장해 나눔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 이들 선물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내 100여 명의 아이들에게 새해 선물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동양생명 담당자는 “이번 2023년 검은 토끼해가 웅크렸던 토끼가 더 멀리 뛴다는 의미를 가진 것처럼 내년에는 우리 친구들이 더욱 활기찬 기운 속에서 힘을 내 치료를 받아 하루빨리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 만들기에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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