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촌식품㈜과 신앙촌F&D㈜가 친환경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신앙촌식품(주)와 신앙촌F&D는 친환경과 가치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자사 판매 식품 및 침구류에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신앙촌식품㈜의 ‘요구르트 런’은 2005년 출시부터 친환경 재질의 PET 용기를 사용해오고 있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증하는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신앙촌F&D㈜는 신앙촌공식쇼핑몰 및 전국 400여개의 신앙촌 상회에서 ‘마이크로 화이바 베개솜’을 포함해 다양한 침구류의 충전재로 ‘친환경 웰빙 히팅솜’을 사용하고 있다.
이외에도 생명물식품㈜은 콩과 같이 자연에서 추출한 단백질을 이용한 고품질의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 2020년, 양조간장 제품 3종이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비건 인증을 획득했으며, 최근에는 ‘비건 양조 생명물간장’을 새롭게 출시한 바 있다.
신앙촌식품㈜과 신앙촌F&D㈜ 관계자는 “친환경 제품에 대한 가치소비가 이루어지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앞으로도 건강과 자연 모두를 위한 안전한 제품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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