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정-5B호 추락 예측 궤도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中 우주발사체 '창정 5B호 잔해물'이 지구에 추락할 것에 대한 예상하에 계속해서 상황을 감시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중국 우주발사체 ‘창정 5B호 잔해물’의 한반도 추락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예상된다고 4일 밝혔다.
잔해물은 지난 10월31일 발사한 중국 우주 정거장의 모듈을 실었던 발사체 상단으로, 무게 21톤, 길이 31m, 직경 5m로 추정된다.
11월 4일 오전 8시 기준 한국천문연구원의 궤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창정-5B호의 잔해물은 11월 4일 저녁 5시에서 9시 사이에 추락할 가능성이 높다.
추락 예측 범위인 전체 4시간을 고려해도 창정-5B호 잔해물의 이동경로는 한반도를 지나지 않는다.
한편 과기부는 천문연과 최종 추락 지점과 시간 등 추가적인 정보를 확인하는 대로 다시 공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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