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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김동욱 현대차그룹 부사장과 김영태 OECD 국제교통포럼(ITF) 사무총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차그룹)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현대차그룹이 OECD 산하 '국제교통포럼'과 협력해 미래모빌리티 선도 기업의 역활을 강화해나간다.
현대자동차가 9일 양재동 본사에서 김동욱 현대차그룹 부사장, 김영태 OECD 국제교통포럼 사무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 협력이사회’ 회원사 참여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차는 향후 3년간 교통장관회의, 국제교통포럼 기업 협력이사회 주간 등 OECD 국제교통포럼이 주최하는 다양한 글로벌 행사에 참여해 OECD 국제교통포럼 회원국 및 기업 협력이사회 가입사들과 긴밀한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미래 모빌리티 신기술과 신사업 검증을 위한 협력 모델도 발굴해나간다.
또한, 현대차는 자율주행, AAM 등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글로벌 정책 논의 및 연구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하고 탄소중립 실현, 수소경제 기반 구축 등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한 공동 대응 방안 모색에도 나설 방침이다.
한편, 김동욱 현대차그룹 부사장은 “국제적으로 교통 분야 전반을 대표하는 글로벌 교통 협의체인 OECD 국제교통포럼과의 협업을 통해 자동차 제조사를 넘어 고객에게 혁신적인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는 현대차의 위상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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