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날씨] 전국 대체로 흐리고 늦은 오후부터 비...수도권 등 중부 지방과 서해 5도 5mm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4-28 17: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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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 일대에 비가 내리고 있다. (사진=김진섭기자)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29일인 토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며, 늦은 오후까지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29일 오후 3~6시경 그치겠다.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산지, 경상, 제주에는 밤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강수량은 제주와 경남권 해안에 10~40㎜, 수도권 등 중부 지방과 서해 5도에 5㎜ 내외, 그 밖의 전국에 5~20㎜다. 제주 산지에는 지형효과까지 겹쳐서 60㎜ 이상 쏟아 내리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8도, 낮 최고기온은 15~23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확산과 강수 영향으로 대체로 '보통' 수준을 기록하겠다. 다만 경기 남부와 충남, 호남, 제주는 국외에서 유입된 미세먼지에 밤부터 '나쁨' 수준인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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