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심재학 KIA 신임 단장이 2015년 타격시범을 보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손주안 기자] KIA 타이거즈가 8일 신임 단장 인사를 단행했다. 이날 심재학(51) MBC SPORTS+ 해설위원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한 것이다. 심 단장은 9일 프런트 및 선수단과 상견례를 가질 예정이다.
신임 심재학 단장은 충암고-고려대를 졸업하고 1995년 LG에 입단했으며 현대와 두산을 거쳐 2004년 KIA로 이적 후 2008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이후 히어로즈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 2019년부터 MBC SPORTS+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2023년 제5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는 대표팀 퀄리티 컨트롤코치(데이터 분석) 및 타격코치를 겸임하기도 했다.
KIA 관계자는 “심단장은 프로시절 타자와 투수를 모두 경험했으며, 다년간의 지도자 생활과 해설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야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