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배우 오영수가 지난 9월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에서 열린 공연관광 페스티벌 '2022 웰컴 대학로'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2.9.21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영화 ‘오징어 게임’의 배우 오영수(78) 씨가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오씨는 혐의에 대해 부인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2부(송정은 부장검사)는 지난 24일 오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
오씨는 지난 2017년 중순께 한 여성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피해 여성의 고소장을 접수해 지난 2월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뒤 검찰의 보완수사 요청에 따라 참고인 조사 및 변호사 의견 등을 검토해 4월 최종 불송치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후 피해자 측의 이의신청으로 검찰이 오씨의 혐의에 대해 재수사했다.
검찰 조사에서 오 씨는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