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근당Cl (사진=종근당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종근당이 50여년만에 새로운 기업 아이덴티티(CI)를 공개하며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종근당은 7일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열린 제84회 창립기념식에서 이장한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개편한 CI를 선포하며 미래 비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공개된 CI는 기존의 CI에서 심볼과 서체,색상에 변화를 주어 글로벌 지향의 이미지를 강조했다.글로벌 시장에서 널리 활용될 영문 CI는 종근당의 영문기업명을‘CKD’로 축약하여 간결하게 표현했다.
이번에 새롭게 바뀌는 CI에서는 심볼은 기존 형태는 유지하되 종의 크기를 키워 종근당의 상징을 부각했다.종을 감싸고 있는 원형 지름을 넓히고원형테두리 안에 쓰인 슬로건의 폰트를 확대하여 인류 건강을 위한기업의 사명을강조했다.
종근당 이장한 회장은 “새로운 CI와 함께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고 종근당의 미래 비전인‘Creative K-healthcare DNA(CKD)’를실현하여 ‘한 사람에서 전 인류까지,예방부터 치료까지 제약기술 혁신으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한다’는 제약기업의 사명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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