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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홈플러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홈플러스가 설날을 앞두고 오는 22일까지 대표적인 명절음식 재료인 ‘갈비 유니버스’ 행사를 전개한다.
갈비찜, LA갈비 등 갈비 관련 상품은 명절이 다가올수록 수요가 오른다.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3일까지 보먹돼 등갈비 매출은 지난해 추석 동 기간 대비 32% 증가했다.
이에 홈플러스는 전국 점포에서 갈비 관련 상품을 최대 50% 할인해 고객들의 설 연휴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는 홈플러스가 연중 진행하는 ‘2025 AI 물가안정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수입산 갈비는 다양한 부위를 마이홈플러스 멤버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미국산 초이스 냉장 찜갈비’ 40% 할인, ‘미국산 초이스 냉동 LA식 꽃갈비’와 ‘호주청정우 냉동 LA식 꽃갈비’는 1만원 할인, 캐나다산 ‘보먹돼 냉장 등갈비’는 50% 할인한다.
김민수 홈플러스 축산팀장은 “긴 연휴를 앞두고 달콤하고 짭조름한 양념으로 온 가족이 선호하는 갈비 요리 재료를 저렴하게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설에는 홈플러스 ‘갈비 유니버스’ 행사와 함께 부담 없이 푸짐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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