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음저협, 하계 휴가철 맞이 자체 환경 정화 활동 실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7-31 17: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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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음악저작권협회)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하계 휴가철를 맞아 자체 환경 정화 활동를 펼쳤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하계 휴가철을 맞아 31일 인천 계양산을 방문해 자체 환경 정화 활동인 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음저협은 2022년 추가열 회장 취임 이래 ESG 경영을 주요 경영 가치로 표방하며, ‘환경과 저작권을 보호하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라는 슬로건 하에 추가열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방문객이 많이 찾는 장소를 직접 방문하여 산책로 등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자체 환경 정화 봉사 활동 를 정기적으로 시행 중이다.

이 날은 30여 명의 한음저협의 임직원들이 인천 계양산을 찾아 연무정에서 계양산 정상으로 이어지는 2시간 거리의 등산로를 왕복하며 쓰레기 100리터를 수거하였다.


추가열 회장은 “우리가 일상에서 당연하게 여기는 음악 문화의 보호만큼이나, 자연 환경을 지키는 일 또한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협회는 지속적인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며,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연과 음악 문화 모두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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