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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연에프엔씨 류성 이사 (왼쪽) 및 기빙플러스 김인종 본부장 (오른쪽) (사진=이연에프엔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이연에프엔씨가 기빙플러스에 간편식 기부 후 판매 수익금을 취약 계층 일자리 제공에 활용한다.
이연에프엔씨가 CSR전문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와 MOU를 체결했다.
이연에프엔씨와 업무협약을 맺은 ‘기빙플러스’는 친환경 나눔스토어로, 소비자에게 물품을 판매해 조성된 수익금으로 장애인 및 소외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전국 24개의 매장을 보유 중이다.
이연에프엔씨는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설렁탕 등 자사 간편식 제품을 기빙플러스에 기부, 판매 수익금은 취약 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한 사회적 일자리 제공 프로젝트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ESG 상생 협력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 진행하고 홍보함으로써 대표 ESG 모델이 되도록 협업한다는 방침이다.
이연에프엔씨 관계자는 “우리 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기빙플러스’와 업무 협약을 맺게 되었다”며 “앞으로 간편식 기부는 물론 다양한 ESG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해 취약계층의 자립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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