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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우건설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우건설이 자사 고급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 써밋'을 11년 만에 '써밋'으로 새로 단장했다
대우건설은 2003년 '푸르다'는 순우리말과 대지·공간을 뜻하는 '지오'(GEO)를 결합한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를 개발·공개했다.
이어 2014년에는 푸르지오의 고급 브랜드로 '푸르지오 써밋'을 선보였다. 정상·정점이라는 의미인 서밋(SUMMIT)이라는 단어를 추가해 기존 푸르지오 브랜드에 고급스러운 마감재와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 등을 더했다.
대우건설은 "써밋을 단순한 고급 주거 브랜드가 아니라 고객의 성취를 상징하는 기념비(Monument)로 재정의했다"며 "새 상징물은 써밋 브랜드가 고객 성취의 정점이 되는 뜻을 담고 있다"고 소개했다.
새로 단장한 써밋 브랜드는 다음 달 시공사를 선정하는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에 최초로 제안됐으며, 대우건설이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과 부산진구 전포동에서 분양하는 사업장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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