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이 '자원순환 데이' 행사에 참여해 가정에서 쓰던 LP플레이어 및 오디오를 기부하고 있다.(사진: 신한금융그룹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에너지 절약을 위해 폐가전기기를 기부하는 ‘자원순화 DAY’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신한금융그룹은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지난 21일부터 한 주간 ‘자원순환 DAY’ 행사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행사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인 ‘지구에 진심 위크(WEEK)’의 일환으로, 자원순환 촉진 및 탄소배출 절감을 위해 진행됐다.
임직원 1000여명은 행사를 통해 선풍기, 프린터, 태블릿 등 사무실과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가전기기 2000여점을 기부했다.
기부된 폐가전기기는 e-순환거버넌스에서 이를 수거해 친환경 방식으로 재활용될 예정이다.
자원순환 DAY는 앞으로 연중 상시 운영해 에너지 절약 활동을 지속 독려할 방침이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며 각각 오랜기간 사용해 오던 LP플레이어 및 오디오, 전기히터 등을 기부했다.
진 회장은 “폐가전기기가 새로운 자원으로 다시 태어나는, 이른바 ‘도시 광산’ 활동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면서 매우 뿌듯했다”며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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