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외부 전경 (사진=인천광역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인천광역시가 김장철을 맞아 열흘간 연안부두 인천종합어시장, 소래포구 전통어시장서 장을 보면 최대 2만원까지 상품권으로 지급하는 선착순 이벤트를 펼친다.
인천광역시가 김장철을 맞아 11일부터 20일까지 중구 연안부두 인천종합어시장과 남동구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2개소에서 국내산 수산물 당일 구매금액의 30%, 1인 2만원 한도 내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설, 추석 명절에 이어 올해 세번째로 진행되는 행사로 김장철을 맞아 국내산 수산물 소비 활성화 대책으로 추진된다.
행사기간 중 연안부두 인천종합어시장과 소래포구 전통어시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은 당일 국내산 수산물 구매 영수증을 환급 창구에 제출하면, 구매금액에 따라일부 금액을 온누리 상품권으로 되돌려 받을 수 있다.
1인당 2만원 한도 내에서 기간 내 1회만 가능하며, 지난 설ㆍ추석명절 행사에 상품권을 지급받았어도 다시 참여할 수 있다.
상품권 지급규모는 총 2억8000만 원(각 시장당 1억4000만 원)으로 선착순 지급한다. 다만 행사 기간 내라도 상품권이 전량 소진 될 경우 행사가 일찍 종료될 수 있다.
한편 오국현 수산과장은 “지난 설, 추석명절 행사에서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체감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김장을 준비하는 시민들의 체감 물가가 낮아지고, 국내산 수산물 소비가 촉진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